
그룹 리센느가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PULSE)’ 발매를 앞두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리듬 게임 형식의 프로모션 웹사이트와 타이틀곡 ‘위드(With)’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펄스’의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게임은 다섯 캐릭터가 음악에 맞춰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5곡 가운데 원하는 곡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게임을 완료하면 숨겨진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날 타이틀곡 ‘위드’의 챌린지 영상도 공개됐다. 리센느는 부드러운 동작과 멤버들의 호흡을 강조한 안무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니 4집 ‘펄스’에는 타이틀곡 ‘위드’를 비롯해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앨범명 ‘펄스’는 심장의 박동을 뜻한다. 누군가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과 함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담았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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