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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루, 고기 8판 먹방

서정민 기자
2026-10-28 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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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남다른 먹성으로 데이식스 영케이를 놀라게 한다. 인생 첫 뷔페에서 고기부터 칼국수까지 즐기며 새로운 먹방 스타의 탄생을 예고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41회는 ‘웰컴 투 더 슈돌’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하루는 연예계 대표 대식가 영케이와 함께 뷔페를 찾는다.

처음 뷔페에 방문한 하루는 다양한 음식을 보며 눈을 반짝인다.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하루는 손가락으로 고기를 가리키며 “우와! 이게 뭐야! 이거!”라고 외친다. 영케이는 하루가 고르는 음식을 그릇에 담느라 분주해진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하루의 먹성이 드러난다. 고기를 보자 신이 난 하루는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받아먹는다. 순식간에 고기 2판을 먹은 뒤에는 “아빠 고!”라며 추가 주문을 요청한다.

‘슈돌’에서는 하루와 영케이의 먹방이 이어진다. 두 사람은 고기 8판을 먹은 뒤에도 칼국수를 추가한다. 하루가 능숙하게 면을 먹는 모습을 본 영케이는 “방송과 차원이 다르게 잘 먹는다”며 감탄한다.

하루는 배가 부르지 않냐는 질문에도 “안 불러!”라고 답한다. 이어 자신의 주먹만 한 타코야키까지 집어 들며 식사를 이어간다.

이를 지켜보던 영케이는 “커서 내 라이벌이 되겠구나”라며 하루의 먹성을 인정한다. 소문난 대식가마저 놀라게 한 하루의 첫 뷔페 도전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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