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12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서 2년 연속 1위에 도전한다.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제로베이스원 김지웅과 선두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글로벌 K팝 플랫폼 유픽(UPICK)은 12월에 생일을 맞는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12월 생일 아이돌’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뷔는 지난해 같은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2년 연속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올해 1월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 안신도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역시 꾸준히 득표하며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이 밖에도 아홉 다이스케, 엔하이픈 성훈,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방탄소년단 진, SMTR25 니콜라스 등이 상위권을 추격하고 있다.
최종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 디지털 사이니지 생일 축하 광고가 제공된다. 팬들이 직접 제작한 축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웨이크원, 빅히트뮤직, 네스트매니지먼트, F&F엔터테인먼트, 빌리프랩, KOZ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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