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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김정현, 반전 매력

서정민 기자
2026-10-28 08: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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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지적인 카리스마와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냉철한 변호사부터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얼굴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28일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김정현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현은 극 중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 역을 맡았다. 뛰어난 상황 판단력과 능청스러운 입담을 갖춘 인물이다.

김시현은 재치 있는 말솜씨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가 하면, 변호사로서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극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현의 서로 다른 매력이 담겼다. 진지한 표정으로 변호사다운 분위기를 드러내다가도 환한 미소로 부드러운 인상을 전한다.

특히 날카로운 눈빛과 천진난만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김정현은 ‘나의 유죄인간’에서 능청스러운 대사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를 살리고 있다. 장난스러운 모습과 듬직한 면모를 오가며 김시현이라는 인물에 입체감을 더했다.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 김시현이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정현을 비롯해 임시완, 설인아, 연우 등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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