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미라클,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 개최

이 반지 기자
2026-10-28 10:00:46
기사 이미지
미라클,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 개최 


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을 개최하고 전국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미라클은 오는 30일 신촌을 시작으로 대전, 망원, 강남, 여의도 등 총 5개 지역을 순회하는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을 펼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미라클만의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별 유동 인구와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시간대로 진행되어 폭넓은 팬층 및 대중과 밀접하게 호흡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오색 낙원’을 발매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미라클은 이번 무대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갖춘 버추얼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은 오는 10월 30일 신촌 스타광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일 대전, 11월 6일 망원, 11월 21일 강남, 11월 26일 여의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