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스완 가비가 K팝 아티스트를 꿈꾸며 한국행을 결심한 사연을 공개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했던 가비는 윤등룡 대표와 블랙스완 멤버들의 도움을 받으며 적응했다. 가비는 자신의 성장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윤 대표의 말을 가장 기억에 남는 격려로 꼽았다.
브라질에서 가져온 커피 머신과 즐겨 신는 쪼리를 지금도 사용하는 가비. 좋아하던 K팝을 자신의 무대로 이어온 그의 도전기가 눈길을 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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