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일본 주요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정한X조슈아는 CD 판매량 6만 6,000여 장을 포함해 총 6만 7,248 포인트를 획득했다. 또한 빌보드 재팬 최신 톱 앨범 세일즈(10월 28일 자) 차트에서도 1위에 집계됐다.
이어 정한X조슈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 공연의 포문을 연다. 해당 공연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 오픈 당일 매진됐다. 투어는 사이타마 베루나 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타이베이 아레나, 부산 벡스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로 이어진다.
다음달 22일 진행되는 베루나 돔 2일 차 공연은 일본 전역을 넘어 한국, 미국, 싱가포르, 멕시코 등 글로벌 주요 도시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공연 개최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도 다음달 6~23일 도쿄 시부야 츠타야에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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