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식스센스 비사이드' 강남 카레순대탕 맛집 가짜?

김민주 기자
2026-11-01 19:48:04
기사 이미지
‘식스센스 비사이드’ 강남 카레 순대탕 맛집 

‘식스센스 비사이드’가 강남 카레 순대탕의 진위를 가린다. 게스트 한상진·허성태가 이색 식당을 찾아 추리에 나서며, 송은이는 말끝을 흐리는 허성태의 반응을 포착해 웃음을 더한다.

1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는 한상진과 허성태가 가짜 식당 찾기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고정 출연진과 함께 이색 메뉴를 살피며 가게의 진위를 판단한다.

기사 이미지
‘식스센스 비사이드’

이번 추리 대상에는 강남에 위치한 카레 순대탕 식당이 등장한다. 오랜 시간 우려낸 국물에 카레를 더했다는 조합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익숙한 순댓국과 색다른 향의 만남이 실제 맛집의 아이디어인지, 출연진을 속이기 위한 설정인지가 관전 요소이다.

허성태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던 중 갑자기 말끝을 흐려 송은이의 눈길을 끈다. 자신 있게 시작한 설명이 흔들리는 순간을 놓치지 않은 송은이의 반응에 현장에는 웃음이 번진다. 독특한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서로의 판단을 의심하는 대화가 맞물리며 가짜를 가려내는 재미를 더한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