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신곡 ‘토크 투 미(Talk to me)’ 활동을 마무리했다. 미니 2집으로 2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후속곡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0월 22일 디지털 싱글 ‘토크 투 미’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토크 투 미’ 무대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미로운 보컬, 섬세한 안무가 어우러졌다. 뮤직비디오 역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연출로 곡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음반 성적도 눈길을 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13만 장을 기록했다. 데뷔 앨범에 이어 두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이다.
음악적 변화도 이어졌다. 타이틀곡 ‘본 다이어’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를, 수록곡 ‘다이아몬드 아워(Diamond Hour)’에서는 섬세한 보컬을 선보였다. 후속곡 ‘토크 투 미’에서는 한층 부드러운 감성으로 활동의 폭을 넓혔다.
멤버들의 개별 활동도 이어졌다.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진행을 맡고 있는 상원과 특별 진행자로 나선 리오가 호흡을 맞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감성적인 무대까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토크 투 미’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향후 활동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웨이크원, 각 음악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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