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예능 홍보에 나선다. 장도연과의 만남부터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이어 4일에는 ‘유튜브하지영’의 ‘게릴라하지영’ 토크 2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날 이종석은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의 뒷이야기와 평소 추구하는 이미지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장도연과의 유쾌한 입담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이종석은 앞서 지난달 28일 공개된 ‘게릴라하지영’에서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된 깜짝 게릴라 이벤트 현장을 소개했다. 오는 4일 공개되는 2부에서는 일상 이야기와 함께 하인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힌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이세영은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스타 역으로 출연한다.
앞서 신민아에 이어 이종석까지 예능에 출연하며 작품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테오(TEO) ‘살롱드립’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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