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최종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노와 연준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팬들의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결선 투표가 지난 2일 마무리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달 19일 정오부터 2주간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기태, 김용빈, 넥스지, 도경수, 디노, 르세라핌, 리센느,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에반, 엔하이픈, 연준, 원호, 임영웅, 전유진, 휘브, 황영웅 등 총 20팀이 결선에 올랐다.
최종 투표 결과 임영웅의 '또또'가 1위를 차지했다. 디노의 '놀아보세'가 2위, 연준의 '아이스크림'이 3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사전 투표에 이어 결선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이에 따라 임영웅은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베스트 뮤직 – 가을' 트로피를 받는다. 2위 디노에게는 273번 버스 광고, 3위 연준에게는 부산 서면 세로형 미디어보드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 음원 발매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다. 다음 'TMA 베스트 뮤직 – 겨울' 투표 일정은 팬앤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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