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가 한국 전통 공예와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특히 주요 행사에 참석하고 문화유산 홍보 캠페인에도 참여해 전통 공예의 우수성과 장인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송중기는 위촉 소감을 통해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공예품과 우리 문화유산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이 세계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영명 예올 이사장은 송중기와 함께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예올은 2002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전통 공예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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