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폴란드와 독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데뷔 첫 유럽투어의 막을 올렸다.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아워즈는 지난 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와 6일 독일 오버하우젠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RISE UP(라이즈 업)’ 공연을 개최했다.
또한 ‘PSYCHO MANTRA(사이코 만트라)’, ‘Piece of Me(피스 오브 미)’, ‘Bout That Issue(바웃 댓 이슈)’ 등 평소 공연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무대도 준비했다.
멤버별 유닛 공연도 이어졌다. 유민, 제이든, 민제는 ‘Sunflower(선플라워)’를, 건호, 마사미, 현빈, 온은 ‘Beauty and A Beat(뷰티 앤 어 비트)’를 커버하며 기존 단체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S!REN(사이렌)’, ‘DANG DANG(댕댕)’, ‘VIVA(비바)’ 등을 선보였으며, 팬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올아워즈는 현지 언어로 인사를 건네고 관객들과 소통했다. 공연 중 팬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첫 유럽투어의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올아워즈는 오는 10일 프랑스 파리, 12일 영국 런던,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RISE UP’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제공=이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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