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에서 '무파사: 라이온 킹'을 오늘(2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디즈니 레전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탄생 30주년 기념작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어 사랑받았던 바, 디즈니+에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시청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오늘(26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은 거대한 야생에서 고아가 된 어린 사자 ‘무파사’가 왕의 혈통이자 예정된 후계자 ‘타카(스카)’를 만난 후, 주어진 운명을 뛰어넘어 세상의 왕이 되는 전설적인 여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개봉 당시, '라이온 킹'을 떠올리면 누구나 알고 있는 캐릭터 ‘무파사’와 ‘타카(훗날 스카)’ 뒤에 숨겨진 두 형제의 이야기가 담겨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마지막 시청 포인트는 디즈니의 기술력이 총집약된 경이로운 비주얼이다. 실제 대자연에 들어가 함께 있는 듯한 광활한 프라이드 랜드의 풍광과 사자들의 미세한 표정 변화, 스펙터클한 모험의 과정은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웅장한 사운드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이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놀라운 비주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무파사: 라이온 킹' 은 오늘(26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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