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은성이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새로운 멤버로 발탁됐다.
새롭게 시작되는 이번 시즌은 '판타지 리그'로 아이돌부터 인플루언서까지 다양한 영역의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참여하는 11대 11 초대형 리그로 진행된다.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 4명의 호화로운 감독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4개의 팀으로 나뉘어 실제 리그를 치르는 것으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은성은 평소 스포츠광인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한 헬스 트레이닝과 테니스 훈련을 통해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소속된 축구팀으로 나간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뛰어난 실전 기량을 뽐내고 있어 '뭉쳐야 찬다4'의 새로운 얼굴로서 어떤 포지션으로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한은성은 2014년 tvN 'SNL 코리아 5'를 통해 데뷔한 이후 영화 '굿바이 싱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신성한, 이혼', '웰컴투 삼달리', '환상연가' 등 영역 구분 없이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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