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비밀보장’을 찾는다.
유해진과 장항준은 2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에 출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유해진은 전미도를 두고 “너무 훌륭해”라고 밝히는가 하면, 박지훈과 함께 2km를 걸었던 사연과 그를 향한 특급 애정까지 공개한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지훈이를 참 좋아한다. 자식보는 느낌이 생겨서, 참 울컥한다”라고 밝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장항준 역시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나의) 연출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고 해 과연 촬영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즐비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유해진의 히치하이킹 썰부터 장항준이 딸에게 잔소리를 멈춘 이유, 꼰대 테스트 등 송은이, 김숙과 함께 유쾌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한다.
한편, 유해진, 장항준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는 27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비보T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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