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희경이 ‘아침마당’ 출연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문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1 ‘아침마당’ 촬영 현장에서 윤다훈, 윤종훈, 신정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들은 드라마 홍보를 위해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 출연, 생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문희경은 “아침부터 불태우다”라는 멘트로 현장의 열기를 전하기도 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누나 이뻐요”, “선배님 덕분에 소문났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문희경이 출연하는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지난 30일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해당 작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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