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항공사의 일등석에 불만을 드러냈던 것에 대해 2주만에 해명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국내 항공사의 1등석에 탑승한 채 한국으로 귀국 중인 김영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달 21일 해당 항공사의 1등석을 저격하는 글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김영삼은 지난 게시글에서 일등석이 너무 좁다고 했던 것에 대해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농담을 해도 진담으로 기사를 쓸까? 기자들 잘못 아니고.. 안 웃긴 개그맨 잘못"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삼은 지난 2001년 KBS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약 3년간 코미디언 활동을 하던 그는 치의학을 전공한 뒤 치과의사로 전향해 현재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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