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김채연, 쌍둥이 초음파 공개…“성별 결과 기다리는 중” 설렘 가득

신세화 기자
2026-05-12 15:21:06
기사 이미지
김채연, 쌍둥이 초음파 공개…“성별 결과 기다리는 중” 설렘 가득 (출처:김채연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김채연이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12주 차 초음파 사진과 함께 밝은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드디어 오늘! 둥이들 12주차를 맞이해 1차 기형아 검사와 입체초음파를 보고 왔다”며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별은 2주 뒤에 나온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는 나란히 자리한 쌍둥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채연은 팬들에게 “엄마들 각도법도 한번 봐달라”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남매둥이 같아요”, “딸 둘 느낌”, “같은 배 안에 둘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함께 설렘을 나눴다.

한편 김채연은 두아이를 육아하는 워킹맘이자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근황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