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이보은이 봄 소풍 현장을 공개하며 훈훈한 팀 분위기를 전했다.
이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산골한옥마을 일대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과 함께 “행복한 아침 전체 봄소풍, 남산 한 바퀴 걷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남산 산책 후 장충동 족발과 막걸리를 즐기며 게임과 웃음이 이어졌다고 전하며 “그 재미에 회식은 꼭 출석하게 된다”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행아팀이 최고”, “건강하고 품격 있는 팀 같다”, “봄 소풍 너무 부럽다”,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보은은 다양한 방송과 강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과 깊이 있는 한식 노하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