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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전소민, 첫 솔로 활동 마무리 소감…“라이징스타상 듣고 많이 울었다”

신세화 기자
2026-05-22 1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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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KARD) 전소민, 첫 솔로 활동 마무리 소감…“라이징스타상 듣고 많이 울었다” (출처:전소민 인스타그램)


그룹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이 첫 솔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전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솔로 앨범 ‘UNVEIL’ 활동 비하인드와 함께 장문의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제 인생 첫 솔로 앨범 ‘UNVEIL’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며 “작년 말부터 준비한 앨범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었던 건 각자의 분야에서 엄청나게 실력 있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앨범 작업에 참여한 스태프와 작곡가, 안무팀, 스타일리스트, 댄서들까지 한 명 한 명 언급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특히 타이틀곡 ‘Backseat’ 안무와 뮤직비디오 작업 과정, 40개에 달하는 챌린지 콘텐츠를 함께한 아티스트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팬덤 ‘히든카드’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전소민은 “라이징스타상을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울었다”며 “그동안 고민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여러 감정이 벅차올랐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로 활동 당시 무대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등이 담겼다. 전소민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솔로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최고의 솔로였다”, “너무 자랑스럽다”, “또 솔로 활동 해달라”, “Start of many”, “So proud”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전소민은 첫 솔로 앨범 ‘UNVEIL’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이후 카드(KARD)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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