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한효주, 5천만원 기부 선행

서정민 기자
2026-06-05 08: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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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배우 한효주가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금전적 후원은 물론 거리 모금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한효주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데뷔 이후 오랜 시간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한효주는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에도 나섰다. 지난 5월 서울 명동에서 열린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한효주는 그동안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미혼모 시설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선행을 실천해왔다.

이처럼 한효주의 지속적인 기부와 현장 참여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동시에 사회 전반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디즈니+ ‘무빙2’와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촬영을 앞두고 있다. ‘무빙’은 2023년 공개 당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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