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허니제이가 20kg 감량 후 발리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휴양지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허니제이는 남편이 찍어줬다고 밝히며 ‘사진 잘 찍는 남자’라고 자랑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1년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독보적인 댄스 실력과 리더십으로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22년 1살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은 허니제이는 1년 뒤 딸을 출산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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