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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첫째 子 시력 저하에 걱정

송미희 기자
2026-06-06 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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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첫째 子 시력 저하에 걱정 (출처: 서수연 SNS)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큰아들의 시력 상태를 걱정했다.

서수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짐..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첫째 아들 담호 군은 시력이 저하돼 검사를 받는 모습이다.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담호 군을 보며 엄마 서수연은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서수연은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며 꾸준한 관리 계획도 덧붙이며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필모는 과거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11살 연하 서수연과 인연을 맺었고, 2019년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해 첫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으며, 2022년 둘째 아들 도호 군을 출산해 가정을 꾸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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