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MC 쥰키가 인생 첫 기모노 착장을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기모노 유 덕분에 멋진 공연 할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일본어로도 "덕분에 무사히 좋은 라이브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쥰키는 화려한 붉은색 기모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꽃무늬가 돋보이는 전통 의상과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에서 촬영된 사진은 쥰키 특유의 맑고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붉은색 기모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붉은 기모노가 참 잘 어울려요", "자연광 엄청 잘 받았다", "뭘 입어도 잘어울리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