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소주 브랜드 진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BTS) 뷔를 선정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관계자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최근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를 25% 낮춘 ‘진로 라이트’를 한정 출시하는 등 제품 라인업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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