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와 박보검이 광고, 마케팅 업계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대표 여성 광고모델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갔고 박보검은 올해 처음으로 대표 남성 광고모델 1위에 오르며 광고계의 새로운 대세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비롯한 활발한 작품 활동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올해 중국 광고 전문 매체 ‘中國廣告’가 실시한 조사에서도 각각 한국 대표 여성·남성 광고모델 1위에 선정됐다.
신인 광고모델 부문은 고윤정과 박지훈이 차지했다. 크리에이터 부문에서는 이수지와 ‘충주맨’ 김선태가 각각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