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올여름 특별한 VR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엔드리스 라이드’는 한 장의 기차 티켓을 손에 쥔 순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시네마틱 VR 콘서트. 관객은 같은 기차칸에 탑승하고 기차역에서 멤버들과 마주하는 등,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핑크빛 사막, 장미가 가득한 폐기차역, 모래가 반짝이는 바다, 현실이 뒤집힌 도시 등 현실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공간을 구현해 여행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공식 MD 예약 판매도 지난 21일부터 시작됐다. 포토엽서 세트, 컨페티 키링, 팔찌, 포켓 콘서트 카드, 티셔츠, 러기지 택 등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포토카드(5종 중 1종 랜덤)가 증정된다.
이 가운데 ‘포켓 콘서트 카드’는 NFC 태깅을 통해 콘서트를 홀로그램으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MD로, 공연의 감동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특전도 준비됐다. 관람객 전원에게 ‘엔드리스 라이드’ 랜덤 포토카드(5종 중 1종)가 증정되며, 개봉 1주차에는 포토프레임(5종 중 1종 랜덤)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랜덤 포토카드 일부에는 한정판 스페셜 포토카드가 포함돼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는 오는 3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개봉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