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이펙스(EPEX) 멤버 백승이 화제성 상승세를 보이며 새로운 주목을 받고있다.
갸루오 분장을 하고 번화가에 등장한 백승은 과한 메이크업에도 '주사위 7'의 얼굴로 제작진과 모든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백승은 “카메라에 비치는 제 얼굴이 재미있다”라고 말하거나 전복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비주얼로 화제성을 견인한 백승은 이례적인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이펙스가 지난달 발매한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 타이틀곡 ‘ECHO (에코)’는 각종 콘텐츠를 중심으로 SNS 상에서 모았다.
‘ECHO’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백승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아이돌 그룹 D.N.X 멤버 태오 역으로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기반으로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갈 백승의 행보에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백승이 속한 이펙스는 오는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투어를 이어간다.
이에 앞서 이달 26일 중국 광저우에서 현지 첫 번째 단독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 (에코 오브 유스)’를 개최하며, 8월 8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 (Weibo Cultural Communication Night)’에 참석하는 글로벌 행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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