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의 홈쇼핑 현장을 공개하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정형돈은 제품 소개보다 직접 맛을 보는 데 집중하며 연이어 시식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를 본 한유라는 “여보 멘트 좀 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정형돈은 앞서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돈가스 사업 재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과거 ‘도니도니 돈가스’를 출시했지만 육류 함량 논란으로 사업을 중단했고, 당시 소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쌍둥이 두 딸을 두고 있다. 하와이에서 생활하던 가족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한유라는 두 딸이 아빠에게 전한 애틋한 편지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