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규리가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반려묘 ‘영암이’와 함께한 귀여운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평소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온 김규리인 만큼, 이번 영상 역시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영암이 너무 귀엽다”, “애교가 정말 많다”, “자주 보자 영암아”, “고양이의 날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영암이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8월 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로, 고양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높이고 고양이의 복지와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념되는 날이다.
김규리가 공개한 영암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세계 고양이의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며 팬들에게 작은 웃음과 행복을 선사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