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겸 유튜버 국가비가 약 3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사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언젠가 마음의 준비가 되면 이야기를 공유할 수도 있지만,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국가비는 지난 6월 이후 SNS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으며, 유튜브 채널 역시 지난 5월이 마지막 업로드였다.
국가비는 촬영해둔 영상이 있지만 여름 동안 공개하지 못했다면서 준비가 거의 마무리됐다며 이번 주 새로운 영상으로 인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비는 지난 2016년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를 운영하는 조쉬 캐럿과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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