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윈터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강경 대응한다.
이어 “각종 플랫폼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인 비방 및 인신공격, 성희롱 등 위법한 게시물과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며 “법무법인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고소 등 법적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명 게시판과 SNS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도 대응 대상에 포함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게시물의 작성 및 유포 경로와 작성자 특정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해 관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적발되는 가해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윈터는 2020년 에스파 멤버로 데뷔해 ‘넥스트 레벨’, ‘슈퍼노바’, ‘위플래시’ 등 다수의 곡으로 활동해왔다. 지난 14일 ‘싱크 : 컴플랙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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