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MBC 대학가요제’가 코드 쿤스트와 이동휘를 MC로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
코드 쿤스트와 이동휘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독보적인 음악적 감각을 지닌 코드 쿤스트와 배우부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동휘가 어떤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심사위원으로는 음악감독을 맡은 펜타곤 후이를 비롯해 존박, 그레이, 안신애, 데이식스 영케이가 참여한다. 이들은 음악적 완성도뿐 아니라 참가자들의 개성과 대중성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초대 가수 라인업도 화려하다. 나우아임영, 박지현, 권진아, 권은비, 안신애, 이승윤, YB가 무대에 올라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인다.
10팀의 본선 진출자가 대상 자리를 두고 맞붙는 본선 무대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운동장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관람 티켓은 10월 7일 낮 12시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