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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직접 만든 옷 입고 bnt 화보 촬영…“가을 느낌 물씬”

양지유 기자
2026-10-07 13: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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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강예빈 인스타그램)


배우 겸 방송인 강예빈이 직접 만든 의상을 입고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곧 오픈하는 내가 만든 옷 입고 찍은 BNT 화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을 느낌 물씬”이라며 “기대해 주세요~ coming soon”이라고 덧붙여 화보와 함께 자신이 준비 중인 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강예빈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와 의상을 점검하는 모습부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촬영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강예빈은 데님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비롯해 그린 컬러 니트와 브라운 팬츠, 블랙 의상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린 니트 착장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중 웃으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은 분위기도 엿볼 수 있었다. 반면 모니터에 담긴 화보 속에서는 강렬한 표정과 포즈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촬영 현장과 결과물 사이의 분위기 차이도 보여줬다.

게시물을 본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가을 여신”, “요정이다”, “너무 이뻐요” 등의 댓글이 달리며 강예빈의 비주얼을 향한 관심이 이어졌고, 특히 그린 니트에 대한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 팬이 그린 니트의 오픈 시점을 묻자 강예빈은 "이번 달 안에 오픈할 예정"이라며 팬들의 댓글에 직접 답글을 남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예빈이 직접 만든 의상을 입은 BNT 화보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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