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제주서 뭐 먹고 살까
‘구해줘! 홈즈’가 제주에서 집과 생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매물을 찾아 나선다. 양세형·양세찬은 슈퍼마켓을 품은 주택을, 주우재와 스테이씨 윤은 성수기 예약률이 거의 100%에 달하는 스테이 주택을 임장한다.
이날 멤버들은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과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으로 나뉜다.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함께한다.
먼저 양세형과 양세찬은 제주 전통 가옥 구조를 살려 밖거리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주택을 찾는다. 슈퍼에는 해외 식료품이 가득해 유럽 소도시 마켓을 연상시키며 이미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탄 곳이라고.
살림집으로 사용하는 안거리는 높은 층고와 제주 가옥의 흔적이 남아 있는 서까래가 눈길을 끈다. 특히 집주인의 SNS 콘텐츠에 자주 등장하는 주방이 공개되는 가운데 ‘구해줘! 홈즈’ 사상 최초로 집주인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까지 등장한다.
주우재와 윤은 농어촌민박을 함께 운영 중인 주택을 임장한다. 해당 스테이는 성수기 예약률이 거의 100%에 달하는 것으로 소개된다.
제주에서 주거와 생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매물이 공개되는 ‘구해줘! 홈즈’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은 오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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