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라이프’에 배우 김하영이 출연한다.

김하영은 남편과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준다. 침대에서 서로 등 돌린 채 자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MC 현영이 물틀자 김하영은 “싸운 게 아니라 혼자 산 지 오래돼 같이 자는 게 어색하다”고 답했다. 이성미는 “현실 부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세 계획과 노산에 대한 걱정도 고백했다. 김하영은 시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어머니는 “손주를 안겨드리는 것”이라 답했다. 김하영은 “철학관에서 딸을 낳을 거라 예언해 임신을 기대하게 된다”며 “47세에 아이를 가지면 기적”이라 전했다. 현영이 “한다감의 최고령 산모 타이틀을 이어받아 보라” 하자 김하영은 솔깃해했다.
배우 김하영의 신혼 일상은 7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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