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배너(VANNER)의 혜성과 성국이 오크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혜성과 성국은 지난 2019년 그룹 배너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23년 JTBC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팀 11시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PERFORMER’(퍼포머), ‘JACKPOT’(잭팟), ‘Automatic’(오토매틱) 등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오크컴퍼니에는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Y)과 그룹 비보이즈(BE BOYS) 등이 소속돼 있으며,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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