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휴양지서 눈부신 미소 (출처: 한채영 인스타그램)배우 한채영이 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오늘(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이 보이는 장소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Paradise"라는 문구로 휴식의 순간을 전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도트 패턴의 어두운 색 상의를 입고 편안하게 기댄 모습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 수영장이 어우러져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결혼했으며,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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