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OWZ(나우즈)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나우즈의 휴일’을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서 나우즈는 개성 있는 파자마 룩을 소화하며 나른하고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위해 모두 다이어트에 힘썼다고 전했다. 특히 시윤의 물오른 비주얼을 향해 멤버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진혁은 데이앤(팬덤명)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지금도 팬분들과 좋은 관계지만 더 가족같이 친근한 사이가 되고 싶고, 우리 음악으로 팬들이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목표로는 음악방송 1위를 꼽았다. 나우즈는 “팬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나우즈는 지난 5일 신곡 ‘Achilles’를 발매한 뒤 음악방송을 비롯해 아이스크림 가게 일일 아르바이트, 워터파크 무대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지난 22일에는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올랐고, 27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글로벌 넥스트 리더상’을 받았다. 나우즈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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