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가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드라마 종영 이후 아이유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스페셜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화보의 테마는 ‘나 자신과 가장 가까워지는 밤 시간’이다. 긴 하루를 마친 뒤 바쁜 일상 속 긴장을 내려놓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순간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아이유는 실제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깊은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으로 촬영에 몰입했다. 온화하고 편안한 분위기부터 흡인력 넘치는 눈빛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유 디지털 커버와 화보, 뷰티 필름은 엘르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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