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어스(ONEUS)가 멤버 서호의 전역 후 첫 완전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건희는 “서호 형 전역 다음 날부터 연습실에 모였다. 5명이 다 모이니 꽉 찬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고, 서호는 “기다려준 팬들과 멤버들,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복무를 마친 소회를 밝혔다.
올해로 데뷔 8년 차를 맞은 원어스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으로 팬덤 ‘투문’을 꼽았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에서 월드투어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의 포문을 연 뒤 중남미, 유럽, 북미, 아시아 등지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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