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허준’으로 알려진 박용환 한의사가 낮잠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박용환 원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하며 “오후 2~3시경 20분 정도의 낮잠은 몸 회복에 좋지만, 오전 9~11시 사이 습관적인 수면은 조기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수면 리듬을 잘 챙기시고 건강하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익한 정보 감사하다”, “엄마한테 꼭 말씀드려야겠다”, “오후 낮잠 20분이 딱 좋더라”, “출산 후 아기와 같이 자는데 궁금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교대근무, 육아, 수험생활 등 각자의 생활 패턴에 따른 수면 고민을 공유하는 댓글도 이어지며 공감을 모았다.
한편 박용환 원장은 SNS를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과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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