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개봉작으로 10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테크 호러 돌풍을 일으킨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바로 오늘(18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다. 일상 속 가장 익숙한 스마트폰이 순식간에 생존을 위협하는 공포의 매개체로 변한다는 신선한 설정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이다. 특히 사무실, 심야버스, 자취방, 수리점 등 누구나 마주할 법한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는 순간을 속도감 있게 그려내며 기존 호러와는 차별화된 테크 호러만의 긴장감을 완성했다.
현실 밀착형 공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는 바로 오늘 18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KT skylife, 쿠팡플레이, 웨이브(Wavve), 왓챠,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극장에서 놓친 관객은 물론, 다시 한 번 긴장감 넘치는 공포를 경험하고 싶은 N차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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