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573만 명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상영횟수 5574회를 기록하며 5만 5377명의 관객과 극장에서 만났다. 누적 관객 수는 1573만 1869명에 도달했다. 일일 매출액 5억 1368만 원을 더해 누적 매출액은 1517억 9044만 원을 거뜬하게 넘겼다.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여전히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끄는 중이다.
입소문을 타고 번지는 굳건한 관람 열풍을 바탕으로 당분간 극장가에서 변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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