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4월 광음시네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8일 개봉하는 한국 공포 영화 ‘살목지’를 광음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광음시네마 특유의 초극저음 우퍼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주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음향 연출을 생생하게 구현해 관객들의 공포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입체적인 사운드는 마치 저수지에 있는 듯한 심리적 공포를 불러일으키며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어 15일, 음악 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 역시 광음시네마에서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 전설적인 밴드 ‘퀸’의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다 선명한 화질과 폭발적인 사운드로 재현한다.
광음시네마의 우퍼로 느끼는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는 뜨거운 현장감과 함께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한다.
아울러 롯데시네마는 오는 13일부터 광음시네마 팬들을 위한 ‘광음 MANIA’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시네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광음시네마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쿠폰으로 영화를 예매한 고객에게는 스위트샵(매점)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또한 광음시네마 관람 횟수에 따라 ‘광음 입덕’, ‘광음 중독’, ‘광음MANIA’를 선정하고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을 증정해 관객들에게 영화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4월 라인업은 사운드가 핵심인 작품들로 엄선했다”라며 “이번 라인업을 통해 관객들이 광음시네마에서 각기 다른 몰입과 여운을 온몸으로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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