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가 단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호러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린 열세 속 좌석판매율 37%, 누적 223만 돌파로 손익분기점의 3배인 240만도 목전에 뒀다.
'살목지'(감독 이상민, 출연 김혜윤·이종원·김준한·김영성·오동민·윤재찬·장다아,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더램프)는 4월 30일(목) 102,16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3위로 물러난 지 단 하루 만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대작들을 제친 기적의 역주행이다. 개봉 4주차 목요일에 개봉일 스코어(9만)를 뛰어넘는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새로운 흥행공식을 썼다.
관객들도 뜨거운 응원과 함께 스크린 수 확대를 요청하고 있다.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 감독과 배우들은 오늘 노동절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살목지' 단 하루 만에 1위 탈환·223만 돌파, 좌석판매율 37% 역주행, 노동절 무대인사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인 '살목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