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케이 마담2'가 주요 캐릭터들의 액션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전직 요원 미영 역을 맡은 엄정화의 액션 장면이 담겼다. 이철하 감독은 "엄정화가 어떤 배우인지 알기에 충실히 임할 거라 믿고, 모든 액션 시퀀스에 힘을 실어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최수영은 범죄조직의 리더 안야 역을 맡아 엄정화와 대결을 펼친다. 그는 강렬한 표정과 함께 새로운 빌런 캐릭터를 예고했으며, 첫 액션 장르에 도전한 소감으로 "걱정도 많았지만, 엄정화 선배와의 호흡 덕분에 멋진 장면들이 탄생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의 치열하면서도 고난도의 육탄전이 돋보이는 액션 클라이맥스는 이번 작품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전편에 이어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여름에 보기 좋은 바다와 하늘과 파도, 시원한 영상들로 꽉꽉 채워 놓은 작품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