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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댐’ 7월 30일 개봉

서정민 기자
2026-07-20 07: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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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댐'

밀리터리 좀비 액션 영화 '더 댐: 데드존'이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수부대와 슈퍼 솔저 좀비군단의 생존 전투를 예고하며 장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더 댐: 데드존'은 7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댐 아래 지하 구역을 수색하던 특수부대가 구소련의 생체실험 벙커를 열면서 깨어난 좀비군단과 사투를 벌이는 밀리터리 좀비 액션 영화다.

봉인된 벙커가 열린 순간부터 영화는 폐쇄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생존 전투를 그린다. 퇴로가 막힌 특수부대는 죽지 않는 좀비군단과 맞서 총격전과 근접전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좀비 장르 특유의 공포와 밀리터리 액션의 속도감이 더해져 강렬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특히 작품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며 장르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원과 붉은 조명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좀비군단이 담겼다. '특수부대 VS 좀비군단', '봉인된 소련의 생체실험 벙커', '생존율 0% 데드존을 탈출하라!' 등의 문구는 극한의 생존 전투와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 댐: 데드존'은 오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풍경소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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