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터리 좀비 액션 영화 '더 댐: 데드존'이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수부대와 슈퍼 솔저 좀비군단의 생존 전투를 예고하며 장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더 댐: 데드존'은 7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댐 아래 지하 구역을 수색하던 특수부대가 구소련의 생체실험 벙커를 열면서 깨어난 좀비군단과 사투를 벌이는 밀리터리 좀비 액션 영화다.
특히 작품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며 장르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원과 붉은 조명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좀비군단이 담겼다. '특수부대 VS 좀비군단', '봉인된 소련의 생체실험 벙커', '생존율 0% 데드존을 탈출하라!' 등의 문구는 극한의 생존 전투와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 댐: 데드존'은 오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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