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스위트룸을 배경으로 한 호러 영화 ‘호컴’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공개했다. 영화의 미스터리를 담은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22일 개봉하는 영화 ‘호컴’은 개봉 1주차 현장 이벤트로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오리지널 포스터에는 호텔을 찾은 ‘옴’과 원형으로 배치된 호텔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데칼코마니 구도와 허니문 스위트룸 열쇠를 활용해 빠져나올 수 없는 공간의 공포와 영화의 미스터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호컴’은 ‘경고’, ‘오디티’를 연출한 다미안 맥카시 감독의 신작으로, 독창적인 오컬트 호러 연출과 긴장감을 극대화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주인공 ‘옴’은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로 잘 알려진 아담 스콧이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이후 독특한 세계관과 서스펜스로 호평을 받았으며, 올여름 극장에서 즐길 만한 호러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디스테이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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